추억의 글

그 대 그 시절 힘들었던 우리 어머니들

관리자 0 1,481 2016.09.08 13:50

★그때 그 시절 힘들었던 우리 어머니들★

 
가족들의 밥을 짓고 있는 어머니(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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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장사 꺼리를 떼러 새벽기차를 타신 우리들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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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님들의 모습입니다.
수 십리 길을 걸어서 장보러 다니곤 했지요.

당신께선 굶주린 배를 끈으로 한번더 꼬옥 조여 매시고 끼니도 굶고
수 십리 먼길을 다녀 오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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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 '내 새끼야~' 떠나는 자 보내는자 모두의 가슴엔 퍼석퍼석 손대면 흩어질 먼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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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의 지옥훈련에 몰라보도록 까칠해진 아들의 얼굴을 부비며 어머니는

그렇게 하염없이 통곡의 바다에 몸을 던졌다. 1965년 월남으로 떠나는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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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던 시절 허리가 휘어지고 뼈골이 부서지도록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신 우리 모두의 어머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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