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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YOLO)시대

박순웅 0 192 05.20 16:15

욜로(YOLO)시대

스스로의 도전정신을 좌초시키는 3포시대(연애,결혼,출산)를 지나더니 두개를 추가하여 5포시대(인간관계.내집마련)로 이동하더니만 드디어 꿈과 희망까지보탠 7포세대를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대한 의욕을 상실한채 될대로 되라는 식의 N세대로까지 발전해 버렸다니 어디에 기대어 내일을 지켜갈 수 있겠는가 ?

공동사회 즉 Community라는 부족사회 형식으로 더불어 사는 시대에 또 색다른 욜(YOLO=You only live once)세대가 근거지를 마련한 듯 대세를 이룬다. 졸혼, 혼밥. 금수저, 흙수저라는 차별화 전략은 분명 존재할 수밖에 없지만 지도자들는 솔선수범 하면서 모범이 되어 줘야 했는데 우리의 지도자는 오히려 국민대다수에게 암울한 미래상만 던져 주었다.

약40여년 동안 바깥 세상과 단절한 체 샤머니즘의 혼령에 빠졌었는지 대면을 마다하고 짝짝꿍 했으니 무슨 말로 표현하겠는가- 이미 잊혀야 할 존재가 되어 버렸지만 사회에 던진 문제점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채  인구 절벽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14%이상으로 늘어난 노인인구로 인한 고령화시대는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으며 일본을 추월할 기미까지 보이고 있다.

YOLE= YOU ONLY LIFE ONCE다. 한번뿐인 인생에서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중요 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한번 밖에 못산다는 인생단어로 가치관 마저 행복을 가장 중요시 하는 식의 생활 사이클로 인하여 N세대 즉 NETIZEN이다.

 NEW= 새로운 것 만을 추구할 뿐 옛 것을 익혀 새것을 이룬다는 溫故知新도 사라졌고 ,  

 NOW= 미래지향적인 삶을 추구하기 위해 우선은 조금 힘들어도 인내하면서 더욱 큰 것에

           도전 하려는 의욕이 사라졌고,

  NET=컴퓨터만 있으면 아쉬울 것이 없다고 믿으면서 컴퓨터와 친해지면서 혼자만의 궁색한

         모습으로 친구나 대인관계를 무시하는 네티즌세대들의 행태는 인성이 메마르고 인과

         관계가 단절되어 감성 또한 기대할 수 없다.

새롭게 탄생되는 신조어 마저 미래와는 동떨어진 현재의 삶만이 행복하다는 단순논리로 접근하고 있어 미래라는 단어는 좀처럼 찾아 보기 조차 어려워지고 있다. 막상 현재만을 위한 삶을 영위하는 사이에 힘이 드는 것은 아예 의욕마저 갖지 않으니 어쩌자는 것일까 ????.

晩時之歎이라지만 사회운동으로 전개하여 정신훈화교육을 해야 할 것이며 삶에 대한 가치를 상승시켜 나가야할 것이다.

날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정세뿐만 아니라 ICBM이나 ISBM 등으로 위협하는 가운데 하찮은 샤드(THAAD)로 압박받고, 위안부 문제로 일본과 등을 돌리게 만든 엉터리 지난정권에 미련을 두지말고 대한민국의 인프라구축부터 새롭게 가다듬어 미래세대에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3-5-7포세대가 사라지고 YOLO시대의 가식을 걷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변화를-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니어분들의 고루한 사고력부터 자각과 개혁정신으로 대처해야 할 것으로 사려된다.           ​

​아무도 우리의 절박한 입장을 해결해 줄 수 없으며 열심히 살면서 뼈골이 쑤시도록 고생하면서 키운 자식들 마저 늙으신 부모님을 봉양하지 않으려고 한다니 어쩌면 좋을까 ???.

이제 우리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현실에 적응토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정부는 불명예스런 40개 OECD국가 중에 시니어분들의 삶의 질이 최하수준이라는 기준을 상향시켜 불명예 마는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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