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항공 유류할증료 3년7개월만에 최저

관리자 0 1,092 2016.09.08 11:28
국제 유가 하락에 따라 승객이 부담하는 항공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3년 7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유류할증료는 지난달과 이달 2개월간 13단계를 유지하다 다음달 11단계로 2단계 내려간다.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을 기준으로 33단계로 나뉜 유류할증료는 2011년 3∼4월 11단계를 기록한 이후 3년 7개월만에 최저치를 찍게 됐다. 다음 달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9천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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