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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차 타오름 톡 콘서트 개최

대한은퇴협 0 73 03.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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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차 타오름 톡 콘서트 개최 

평균수명에 맞는 일자리 수명 요구..

정년 65세 논의 시작


KARP은퇴협 3월 톡 콘서트(166차)가 3월 19일 3시 광나루 소재 은퇴협 

강당에서 개최됐다. 

 

주명룡 KARP대표 주재로 진행된 3월 타오름 톡 콘서트는 회원들의 주관심 분야인 

일자리 관련 주제로 130분에 걸쳐 진행되었다. 

 

주명룡 대표는 30여분에 걸쳐 KARP가 한국 장년층의 존재가치를 세상에 인식시키기 위해 

활동해온 지난 포럼, 워크샵, 토론회 등 자료를 선 보이면서 어떻게 일자리 수명을 늘려 왔나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10년에 걸친 정년연장 운동이 결실을 보여줬다, 앞으로 또 10년을

서서히 정년연장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면 2030년초에는 65세 정년이 달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명룡 대표는 2030년대 초 정년 65세는 국민연금 수령 연령과 맞어 떨어 진다며,

어느 누구도 말하기 꺼리는 정년연장에 관한 얘기를 KARP는 말 할 수있다고 강조했다. 

 

준비된 강의 자료를 바탕으로 주대표는, 지금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5%에 달하고 있다. 

매시간 74명이 65세 생일을 맞고 있는가 하면 태어나는 신생아는 30여명에 불과 하다며,

이미 2017년에 비해 2018년도에는 63,000명의 근로인력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줄어드는 노동력을 대치하는 길은 늘어나는 장년인력을 활용해야 하며 이는 퇴직전, 

퇴직 후 세대들을 적절히 활용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토론회에는 이서우(영등포), 이광운(남양주), 박찬원(용인), 김영길(성북), 손해수(의정부)  

회원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4월 167차 타오름 톡 콘서트는 4월 16일(화) 상속세 및 증여세 관련 전문가 초청, 

톡 콘서트가 펼쳐진다, 


KARP은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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