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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차타오름톡콘서트 개최 "노령사회 관습 용어 연령 인식전환 필요"

대한은퇴협 0 56 02.27 12:40

​KARP​165차 정기 타오름 톡 콘서트 노령화 관련 주제로 열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노년연령 상한 제안에 따른 찬반 여론이 무성하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대표도 언론에 초대되어 협회 입장을 대변해 왔다. 


이에 165차 KARP 타오름 톡 토론회도 노령사회 관련 관습과 용어 및 연령상한에 따른

주제로 찬반 토론을 가졌다. 2월 19일(화) 오후 4시부터 개최된 165차 톡쇼는 연령상한에 관한 부분에서 회원들의 찬반 목소리가 높아졌다.


 

김일수회원은소파 방정환선생을기억시키면서 "어린이"라는 말이 사용되게 되었다. 

어린이, 젊은이, 늙은이등의 어원을 예로 들면서 70이 됐다고 할아버지 하면 기분이 안좋다, 

새로운 시대에 새롱운 단어인 "일쉼이" 라는 말을 홍보하자고 제언했다. 

"일쉼이"는 신조어는 참석한 회원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퇴직후 잠시 일을 쉬고 있는 우리 세대를 "일쉼이" 로 사용하자는 의견이다. 


박찬원 회원은 노년연령 상한은 각종 사회복지제도 혜택이 사라질 수있다. 

그렇다고 수명이 늘었으니 제도가 바꿔야 한다는 궁극적 목적을 생각 안 할수 없다. 

생활연령, 정신연령, 감정연령에 따른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허환 회원은 연령개혁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고려하면서 세대가 양보와 타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순웅 회원은 밖에 나가면 발에 차이는게 노년세대다. 국민연금 70세로 올리고 

나이든 세대들 처신 좀 잘하자. (욕심버리고) 다음 세대들에게 잘 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인숙, 정진용 회원등이 발언했다.      


타오름톡 콘서트는 KARP의 정기 포럼 및 토론회에서 진화된 회원 직접참여 월정기토론회다. 

외부 전문인사 섭외, 토론회장 섭외 등 이에 따른 비용을 절감하면서 회원 주체로 월별 

주제에 따른 타운홀 형식의 토론회다. 주제에 따라 외부 인사영입도 하면서 자체 마련된 

강당에서 톡 콘서트가 개최되고 있다. 

166차 타올 톡 콘서트는 3월19일(화) 3시부터 광나루 소재 KARP강당에서 열린다. 


KARP은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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