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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단 합창단 활동 늘어나

대한은퇴협 0 154 05.23 09:02


KARP물오름 연극단, 타오름 합창단 등 특별활동단의 대외 활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물오름연극단(단장 김경은)은 5월초 횡성군을 시작으로 영월군등 강원지역 순회공연을 성공리에 마쳤고, 5월 22일에는 성남시 성남 아트홀에서 "그 여자의 소설" 공연을 가졌다.  

타오름 합창단(단장 정소희)은 5월 19일 오후 서울 군자동 소재 서울데이케어센터를 방문, 센터 직원 및 센터 이용자 100여명에게 감동적인 음율의 전달 시간을 가졌다.

연극단과 합창단은 주 1회 이상 공동 연습을 통해 ​개인기와 팀웍을 다듬고 있다.

전통문화 전수를 담당하고 있는 시니어 아카데미도 최기출 단장을 주축으로 매주 월, 수 협회 강당을 이용, 전체 훈련에 임하고 있다. ​ 

KARP대한은퇴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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