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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협 ‘2017 일과 봉사 Hero’ 8명 선정…82세 세무사 유영준씨 일하는 Hero

대한은퇴협 0 413 2017.12.15 16:42
지난 7회 히어로 대상 사진 © News1


장노년층의 일과 사회참여 활동을 고취해온 노령전문NGO 대한은퇴자협회KARP(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2017년 ‘일과사회참여봉사 Hero’ 8명을 선정했다.

일하는 Hero는 현직 세무사 유영준씨가 선정됐다. 82세의 유영준 씨는 일제 강점기에 황해도에서 서울 연세대학교에 유학했으며 모교의 행정실장으로 근무했다. 끝없이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왔으며 3대가 같이 사는 고령사회의 모범이 되어주고 있다. 또한 세무사로서 이웃돕기, 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 일하는 이 시대의 일하는 Hero 상이다.

대한은퇴자협회는 올해 처음으로 일과 사회참여봉사 Hero 대상으로 7명을 추가 선정, 시상한다. 추가 시상자는 전성민, 장기수, 여홍길, 이상오, 최기출, 박찬원, 조은신씨이다. 


2017년 Hero 대상은 19일 오후 4시 대한은퇴자협회 강당에서 실시된다. Hero대상은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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