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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정기 타오름토크콘서트 열려

대한은퇴협 0 598 11.16 17:42

사교육, 일자리, 사회문화환경이 변화가 가져온 저 출산

4500만명 인구저지선 설치 국가운영

저출산 예산 전환 요구

 

11KARP 정기 타오름토크콘서트가 광나루 소재 은퇴협 교육강당에서 개최됐다.

줄어드는 대한민국 인구, 어떻게 할 것인가?” 주재로 열린 토론회는 주제가 갖는 전문성 때문인지 6명이 발표하는 수준에서 토크쇼가 끝났다.

 

주제 발표에서 주명룡 대표는 역사적으로 전후에 베이비붐이 형성되는 과정과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태어난 세대의 노령화를 설명했다. 주명룡 대표에 의하면 우리사회는 70년대 태어난 세대가 퇴직 후 초고령사회의 피크를 이룰 것이며, 그 이후 그 세대들이 소멸되어 가면서 평준화된 안정적 인구를 유지 하게 될 것으로 설명했다.

 

주 대표는 정부는 3차 저출산고령화 계획에 의해 100조가 넘는 예산을 퍼부었지만 한번 수그러진 출산율은 변치 않고 있다. 그러면서 1995년 당시 인구 4500만명선을 인구 저지선으로 삼고 현재 예산을 인구 계획 재정비에 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위원들은 자녀 교육환경, 사교육, 부모세대의

가정교육 소홀, 시대의 변화등이 저출산 원인으로 들었다.

12월 타오름토크콘서트는 1213일 개최된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타오름토크콘서트는 152회 째 개최되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 K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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