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뉴스

8월 정기 타오름토크콘서트 개최

대한은퇴협 0 1,358 08.19 21:12

8월 정기 타오름토크콘서트가 개최되었다.
16일(수) 오후 3시부터 "지하철 무임승차와 세대간 문화" 주제로 개최된 토론회는 휴가와 폭염의 계절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의 열기로 더욱 뜨거웠다. 

주명룡 회장의 KARP하반기 일정 소개로 시작된 8월 토크콘서트는 이제부터 설립자의 그늘을 벗어나 회원들에 의해 대한은퇴자협회KARP 가 운영되어야 한다는 당부로 이어졌다. 

월 만원 후원 "만만운동"은 년중 켐페인으로 펼쳐진다. 

이어 진행된 "지하철 무임승차와 제도적 개선"에서는 20여명의 회원들의 발언으로  장내를 달구었다,

토크콘서트 참여 회원 주요발언 

​(존칭생략)

문병주- 출근시간 승차 피하자. 젊은이에게 양보좀 하자.

            피서하기위해 지하철 탄다는 보도는 부끄럽다,

박마리아- 무임에 차등을 두었으면한다. 재력 있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차등두어 부담하자.

​손길선 -차등에 반대한다. 광주사태, 정치인들, 각종우대 받는다.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혜택 받는다.

​박찬원- 무임승차 줄만한 가치가 있다고 해서 주는데, 남용하는 예가 많다.

            한달(한달치 승차권)량을 정해 그것만 사용케 하자. 

​김경자-65세부터 무임승차, 70세부터 했으면 한다. 

박원애-65세 정도는 어느 정도 돈 번다. 70세부터 하면 적자에서(지하철) 벗어날것 같다.

남대식-무임승차제도가 왜 생겼나 알아야 한다. 

           20년전 국가의 혜택을 한다도 못받고 있었다. 

           정부가 하자는 대로 하자. 공짜로 돌아다녀야 건강 유지한다. 

민경식-내자신 무임승차, 세금냈으며 이나라에 공헌했느냐 물어왔다.(내 자신에게) 

           책임과 의무와 공짜를 구분 못한다. (책임의식 강조) 

조경숙-70세이상 찬성,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는 계속해야..

​박찬원-교통비로 지급

조경숙-토큰제로(일정한 금액이 통장으로 들어온다. 카나다 등)

​정소희-경로석 없앴으면 좋겠다. 천대 받는다.

           우대받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타 6명의 추가 발언이 있었음.  ​

​대한은퇴자협회KARP 지하철 무임승차 관련 기사

*공짜는 경로우대가 아니다. (2005-03-29)

*앉을 자리두고 싸우는 젊은이와 늙은이. (2006-09-11)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발전적 대안마련 회의개최 (2007-01-08)

​*무료경로권, 조금이라도 돈을 내야 한다-47%  (2007-05-23)

*노약자 좌석확대 반대 서명운동​ (2008-01-05)

*지하철 공간문화, 우리가 개선해 가자 (2011-12-23)

*소심한 서울 메트로 (2008-01-14)​

​*65세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폐지 NO, 연령, 소득에 따른 점진적 개선 OK! (2010-04-12)

*54개 좌석놓고 눈치싸움하는 청,노 (2012-08-10)

*젊은층의 엇나간 분노 표출,지하철 무임승차 폐지 (2012-12.24)  ​

9월 타오름토크코서트는 타오름토크콘서트 150회 개최 기념으로 9월 13일 열릴 예정이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