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 육군대장과 부인의 갑질

원정권 1 334 2017.08.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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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웅 02.09 06:48
이것도 진보편향의 졸개들이 펼친 하극상-이미 창군 이래 지속되어 온 업무보조를 위한 전령을 하루 아침에 심부름시킨 것을 두고 마친 사건인냥 떠벌리면서 보수세력이라면서 몰아 치는 작당들-이거 인간입니까 ? 대장을 이런식으로 패데기 치는 정계와 진보라는 군대군기로 온통 뒤흔들어 버리네요-누구보다도 편안하게 생활했으며 특권까지 누리면서 공관에 근무했던 자식의 행동은 고사하고 시류에 흔들린 일부 몰지식한 부모들과 졸속 후배군인들이 배 아파했던 짓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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