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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은퇴협 창립 17주년 맞아 노령화 길잡이 역할 다짐

대한은퇴협 0 138 01.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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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2019년 1월 15일 창립 17주년을 맞는다고 밝혔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1996년 미국 뉴욕에서 미국 법인으로 출범해 미주 교포들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모국의 IMF 외환위기를 보면서 2001년말 서울로 본부를 옮겨 재창립해 올해 17주년을 맞는다고 한다. 

KARP은퇴협은 170여 차례에 걸친 포럼, 토론회, 워크숍 등을 통해 중장년층의 경제적 가치를 재조명해 왔으며, 고용상 연령차별금지법 제정운동, 주택연금제도 소개 및 도입, 정년연장 운동, YOU세대 간 연결 운동 등을 펼쳐왔다. 

주명룡 대표는 “대한민국이 2000년 7월로 노령화 사회에 들어선 이래 KARP은퇴협은 퇴직 전·후 중장년층을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노령화가 앞선 선진사회의 은퇴협을 롤 모델로 늙어가는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KARP은퇴협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17주년 창립 기념식은 1월 15일 오후 5시 광나루 소재 KARP은퇴협 강당에서 열린다. 
nohsm@news1.kr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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