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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에 바치는 대한은퇴자협회 시국수습 회견

대한은퇴협 0 337 2016.11.17 15:32

 

© News1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 황정애)는 17일 낮 순국선열의 날을 추모해 국회 앞에서 국정혼란에 대한 조기 수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황정애 회장은 “인생의 최정점에 선 나이든 세대들이 현 사회혼란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하게 느끼며 청와대, 국회, 검찰 등이 조속한 현 사회 혼란을 조기수습하고 민생을 챙기라”고 강조했다.

회견에 참석한 은퇴자협회 회원들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국정혼란에 대한 자식세대와 사회에 공동책임을 느끼며 사죄하는 마음으로 큰절을 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우리가 만든 불투명한 사회에 대해 큰 책임을 느낀다며, 어떻게 아무도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는지 무너진 윤리도덕을 한탄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UN경제사회이사회NGO)는 2002년 설립된 노령화 전문 국제NGO이다. 연령차별 금지법 제정, 주택연금제도 도입, 세대상생 YOU 운동 등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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